나의 20대를 보내주며 기록하는 2025년 4분기 (월기 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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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작성일26-04-13 12:36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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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오랜만25년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8월 feat. 이사준비집 계약을 하고 난 후 나의 알고리즘을 지배했던 인테리어 광고구축+세입자 이슈로 많은 제약이 있긴하지만 열심히 인테리어 레퍼런스 찾아봄구기자매 모임있는 날이사 전 언니들과 마지막으로 즐겨본 나의 최애 곱창집기여운 울 언니 열심히 스토리 올리는 중 ㅋㅋ술톤 쩌는 상태로 남겨보는 사진 기여워~8월의 어느 토요일 느즈막히 집에서 뒹굴거리다가인스타 보고 급 팝업을 가기로 했다 내 옷 대신 대현이 옷 건져주기 .. 그래서 바로 다음날인 일요일에 입고 나감 !!! 한 겨울에 여름 사진 보니까 푸릇푸릇하고 너무 좋다물론 한여름은 쪼꼼 힘들고 초여름이 젤 좋은 나이사 준비의 연장선 서울 근교 경기 광주~하남 쪽에 몰려있는 빈티지 가구점빈티지만의 무드는 진짜 넘 예쁘고 좋은데 상태를 보면 망설여짐 ..가격이 새 것 보다 훠어어얼씬 비싸니까 구입까진 망설여지고.. #해목아이쇼핑 후 저녁은 예전부터 가보고싶었던 히츠마부시 맛집 정말 비싼데 비싼 만큼 맛있었다.. 오사카에서 먹었던 것 보다도 맛있음!하지만 진또배기는 나고야니까 나고야를 가봐야겠다 (?)#빌즈 곧 태어날 포도 어머니 만난 날무거운 몸 이끌고 잠실까지 와주신..! 헤어질 때 커플 신발인 것을 알게된 우리 사진으로 남겨보기 ㅎㅎ 기여운 우리#쿠코성수동에 있는 오픈키친이 매력적이었던 양식 브런치카페와인도 파는 것 같은데 다음엔 저녁으로 가봐야지 어김없이 이사 준비겸 소품샵과 쇼룸 보러 돌아다녀본 성수이사하기도 전에 미리 주문해둔 가구 실물영접#본지르르철푸덕 강쥐 만난 카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모 기여워본지르르 카페 2층에서는 미니 쇼룸 느낌으로 #너븐재 판매하고 있었다다음에 이천까지 가기 힘들면 성수 가서 사야지 ~심바 보러 간 집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희민시가 선물해준 꽃 예쁘게 감상하기 요런 색감의 꽃은 또 처음 받아보는거 같은데 넘 예부다~ 이전 일상글에 올렸던 셀프 손빨래 했다가 이염된 모자를2만원인가 주고 전문세탁소에 맡겨보았다이염은 사라졌지만 모자 재질도 흐물흐물하니 바뀐듯 ㅋ#도쿄 8월 22일~24일겨우 겨우 일정 맞춰서 어디든 여행갈 작정으로 떠난 도쿄알면서도 시도한 무시무시한 여름의 일본은 굉장했다한참 인테리어 뽕에 가득찼을 때라 한국에는 없는 #artek아르켓 arket과 굉장히 비슷한 발음의 브랜드의자 하나에 50만원이 넘는데 넘후 갖고싶잖아중간중간 쇼핑은 또 놓치지 않쥐..사실 너무 더워서 어디든 실내로 들어가고 싶었삼티비에서 실시간 방영 중이었던 포뇨일본 원어로 시청하니 더 귀엽자나급하게 찾아본 숙소 근처의 브런치 카페외국인은 우리뿐 .. 일본인 손님이 끊이지 않던 곳굉장히 힙하고 힙했다 나 나중에 이런 카페 열고싶어#지유가오카 인테리어 뽕 2여기도 일부러 굳이굳이 찾아갔던 동네오늘의집에 짝퉁이 판치는 귀여운 서랍장어떻게든 사서 한국 가져오고 싶었다#덜튼힙하고 귀여워서 사온 타이머인데 시간이 다 돼도 벨이 안울려뚜씨 잘못 산듯서점마냥 정리된 카레 진열장일본은 알 수 없는 광기가 있는 듯ㅋㅋㅋㅋㅋ꺄홋 도쿄에서 한국 돌아오자마자 우리집에 맡겨진 강패애교쟁이 엄청 치대구 엄청 질척거린당자기야 왜 칭얼대(feat. jyp) 같은 강패 짤너가 그러면 나까지 더 피곤해지는 기분이야#오베르캄프우리 강패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옹뇽뇽 ㅇㅅㅇ <- 이 표정 너무 강패같음#월순철판동태찜란연이랑 뚫은 새로운 맛집 본점은 못가서 용산후암점으로 방문했고나정순만큼 맛있(?) 사실 뛰어넘은거 같다 ㅠㅠ#스몰이터완전 우리 스타일이었던 카페좌석은 적은 편센스쟁이 란연이가 아무 날도 아닌데 사온 #화이트리에처음 먹어볼 뿐더러 처음 알게된 빵인데 식빵계의 에르메스였던?!그래서 그런가 빵이 쫀독~ 퐁신~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카페에서 29살들이 노는 방법일본 도큐핸즈에서 사온 키티와 한교동으로 만든 키링인스타 릴스 보고 해보고싶어서 사온거였는데 넘 기엽다#시논샵 인테리어 뽕 3 유명한 식기들 많이 팔고 있었고 예전부터 사고싶던 QED 도 판매 중이었따!현재 기준 겨울이라 식물 구입하고 싶은건 참는 중.. 식물은 봄 되면 사야지!#더타코부스배고파서 핫한 용리단길에서 타코 하나 먹고 빠이빠이용리단길 이 날 처음 가본거 같은데 왤케 핫해...집에 돌아가니 강패가 기다리고 있었지유25년 9월 이사하고 여행하고 생일 축하받고바쁘다 바빠9월 첫째주 금요일 심심하셨던 수토리언니에게 소환당해#야키토리나루토 방이원래는 야키토리렌을 가려다가 웨이팅이 있어서 나루토로 방문했고 야키토리는 다~~~ 맛있었따!!!계약하고 이사하는 날 짜장면은 국룰이죠? #고덕이케아1차 이사 끝내고 필요한거 사러 고덕이케아 방문! (1차 이사는 이전 세입자가 나가는 날 청소만 끝냈다는 뜻)처음 가보는건 아니었는데 새로운 집에서는 처음 가봄차로 15분 정도 거리여서 정말 편했따1차 이사 다음날 2차 이사 (2차 이사는 이제 각자 자취방의 짐을 옮겼다는 뜻)오전 7시부터 일어나서 오후 6시 넘어서야 어느정도 정리를 끝내고쓰레기 버리러 나가면서 본 우리집 한강 뷰.. 풍경 바라보는데 벅찼다(?)집 근처 맛집 도장깨기 프로젝트로 첫 외식은 소곱창이었는데나의 최애 곱창집은 이기지 못하였다.. 따흑 아쉬워집에 요리사가 있으면요? 행복해집니다..재택할 때 점심 만들어주는데 그게 맛있다? 더 행복해요..9월 재택하는 날마다 날씨가 최 최 최 상뛰쳐나가고 싶어지는 날씨였습니다귀엽다 굿즈..#치앙마이 9/12-16엄마의 환갑여행 겸 거의 7년? 8년? 만의 4인 가족 완전체 해외여행#그랜마홈 쿠킹클래스울언니 언제 저런 해괴망측한 오글거리는 하트를 하고 있었지..재미로 해 본 쿠킹클래스였는데 인생 최고의 팟타이를 만났다는 점#나카라스튜디오홍현희가 찍어서 유명해진 태국 현지인 컨셉 가족 사진단체사진은 오글거리고 이상해서 영원히 꺼내보지 못하겠지만인생 처음으로 사진관에서 가족 사진을 찍었다#부리라타나 호텔인테리어 너무너무 예쁘고 위치도 좋았던 치앙마이 호텔저렴하진 않았다..예쁜 소품들이 많았던 치앙마이였다여기서도 인테리어 뽕 4 발동치앙마이에서도 많이 보였던 프렌치불독 아이템유아복 중에 프불 티셔츠 있어서 사서 입혔더니 완전 찰떡 ㅋㅋㅋ우리집 잘산템 : 일본에서 사온 키티 라벨기우리집 요리사 요리 기록 대신해드려요이 날의 메뉴는 닭파스타파스타 별로 안좋아하는데 맛있움!!! 안느끼해서 그런가~치앙마이에서 사온 아이템인 티슈커버아줌마st지만 따수운 느낌의 소품이라 아주 만족!!!집에 요리사가 있어도 혼자 있을 땐 밀키트를 애용하는 편..그래도 밥은 즉석밥 아님 ~~~ 이렇게만 먹어도 한끼 뚝딱이사하고서부턴 배달 주문하는 경우가 1/5 정도로 훅 줄었다아기 보러 오라고 초대해줘서 방문한 대리님 집 파워 JJJJJ 인 대리님 성격이 보이는 식단표와 그에 걸맞게 잘 먹고 잘 커서 포동한 도은이의 허벅지본부 회식이 있던 날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가챠 1등은 아이폰 17..내가 뽑은건 건강하세요~ 라는 덕담과 함께 받은 올리브레몬샷뚜씨언니네 커플 집들이 온 날 겨니가 즈히집 오신 첫번째 손님이세요 ~대현이가 힘 써 준 집들이 한상 !!! 언니가 춘천에서 사온 #조부자순대국 은 나의 부동이 1위 순대국참고로 나는 더러운 맛의 국물을 좋아한다 (더러운 맛 = 맑은국 말고 건더기가 많고 찐~하고 걸쭉한 느낌)집 앞이 한강이니 날씨 좋을 때 러닝 한번..대신 부작용이 있음러닝 한 번 하고 오면 너무 힘들어서 집에서 뭘 먹게 됨;아하 먹으려고 뛰었나보다#스위그9월이니 날씨가 좋아서 야외 좌석에 앉았다센스쟁이 란이가 준비해온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한입 키티 케이크#파자마델리공원 안에 있는 카페인데 마감으로 못먹을뻔 했으나 아메리카노는 된다고 해서 다행이었던..#굴다리소곱창오픈시간 맞춰서 오픈런 했으나 그게 20번째 쯤이여서 2시간 반을 웨이팅 한 곳절대 그정도는 아니니... 웨이팅이 심하다면 부디 포기하시길곱창 먹고 한화 불꽃놀이가 근처에서 해서 보러가려고 했더니만웨이팅때문에 못봄 ^^내 생일 날 맞이 데이트한 날#투탁송파구에서 찾기 힘든 느좋(느낌 좋은) 브런치카페#와타루송파였다가 갑자기 점프해서 중구.. 진짜 일본을 제대로 옮겨다둔 것 같은 느낌인 이자카야언젠간 또 다시 가볼거야 !또 같은 날 송파로 다시 점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우리가 어이가 없다 (송파>중구>송파>강동)앙 센스쟁이 언니~~~ 고마버여 우리의 생일을 축하해송파구민인 옆동네 친구 서연&밤이랑도 같이 기록 남기기밤이 너무 커버려서 지나가다가 못알아보것서 ~내 최애 국 요리는 미역국요리사의 미역국은 말해뭐해 너무 맛있다25년 10월 즐거운 명절초딩같은 내 친구들.. 지슈 다시 귀향(?)하기 전에 또 만나야되는데 킁 ~생일은 원래 +- 한달 맞죠~? 미역국에 크림새우(새우킬러=me)랑 김치솥밥도 해쥬심추석맞이 귀향길로 꽉 막힌 강동대로 25년 추석은 여유롭게 본가 가려고 맘 먹어서 연휴 전날 저녁도 회사밥 먹고 편안히 보냈다추석 연휴 첫 날 홈메이드 김밥과 함께 간단히 먹었던 점심나도 귀향길 짐 싸기.. 대현이랑 휴무일이 이제 안맞으니 원주도 자주 안가게 된다같이 갈 때 틈 타 최대한 많은 짐을 가져가야 함..귀여운 아가강패는 이미 집에 먼저 도착해 있었쥐~언니 요리솜씨 뽐내기 감태와 육회육회를 별로 안좋아하는 편인데 아주 꼬소하구 맛났다부산에서 이모가 사온 상어고기가 아니라 고래고기ㅋㅋㅋㅋㅋ미친 도른 맛 아닌가여?????????특히 양념장이 킥이었는데 .. 너무 비싸서 또 사와달라고 하지 못하겠다 ㅠㅠ울아빠 저격 바베큐 가게.. 바베큐 왜 좋아하지 ? ㅈㅅ자세히 보면 누렁이 2마리임 골든리트리버와 치즈고냥이사람한테 관심이 하나도 없어서 나만 애걸복걸 하는 중우리집 누렁이한테도 나만 애걸복걸 하는 중..본가에서 내 요리솜씨 뽐내기급하게 다이소 가서 여러 재료들 사와서 만듳었는데30% 부족했다 (개 망했단 뜼)모양은 맘에 드는데 맛이 왜이래…노년에 카페 오픈하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듯 하다베이킹 실력과 맞바꾸게 된 듯한 요리 실력다양한 요리 도전 중인데 양념게장 왜이리 맛있나요?재료값만 지불하시면 제가 대신 해드립니다(?)아줌마는 장바구니 들고 마트에 식재료 사러 가..일할 땐 잘 안쓰는 안경(?)안경은 주로 영화를 보거나 콘서트를 갈 때 씁니다..양념 꽃게장 담다가 남은 꽃게집게로 만든 된장찌개와 조기구이부추를 주문한다는걸 영양부추로 잘못 구입해서 억지로 만들어본 영양부추무침 완전 쩔었음 죤맛 X_X 꽃게 된찌는 내맛도 니맛도 아니었음 (실패도장+1)칭구들의 생일축하 파티를 받으러 가는 나애들한테 이사하고 러닝한다고 깝?쳤더니 러닝용품을 선물을 받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km 는 뛰어야 할 것 같아요요건 슬이의 선물 아비에무아 모자한번도 도전해본 적은 없는 스타일이긴한데(?) 상해에서 잘 썼다#상해소흘 친구들의 맛있다는 이야기만 n00번 들었던 중식당기대만큼 맛있었꼬.. 근데 홍대 너무 멀어서 언제 또 갈 수 있으려나 정규 앨범 발매로 사내 이벤트를 거하게 연 예븐이들..컨포부터 느낌이 좋더만 수록곡 전곡 다 좋아서 플리에 넣어쓤잘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길 !!!대현시가 갑자기 데리러오면 ~~~ 너무 너무 너무 좋조요리사님의 쇼핑리스트 : 2n만원 태운 도마- 장점 : 전문적인 요리를 하는 사람처럼 보인다- 단점 : 개비싸고 개무겁다돼지친구들의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선물 인증샷 (?) 알로에 파묻히기 일보직전큐티뽀짝한 키티 도시락은 날 따수워지면 과일 싸서 한강 갈게오요리사님의 항정수육으로 만든 간단 밥상 feat. 어머님의 김치 삼종세트ㄴ그 중 내 원픽은 석박지 ! 강변북로가 보이는 한강 감상타임항정살이 기름기가 많은 부위라 남은 고기는 불닭과 함께..항정구이 양념에 파랑 마늘까지 볶아먹으니 더 맛났땅진짜 운동하기 싫은 얼굴로 이사하고 세번째 러닝이 이후로 안한듯십죠?요리사님이 아닌 '주주부'의 쇼핑리스트#닌자초퍼 : 뭐든 잘 갈아줌, 원하는 굵기만큼 갈 수 있음, 믹서기보다 쓰기편함#땡스소윤 : 냉동하기 딱 좋은 크기의 용기들이 많음, 용기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음, 대신 비쌈나랑 입사일이 비슷한 이제는 떠나신.. ㅅㅈ님의 마지막 퇴사 선물쿠키 주문제작에 편지까지 써주고 떠난 그녀는 천사.. 왜 좋은 사람들만 다 떠나가는 것일까? ㅠㅠ 1년에 한 번 외가 가족 모임이 있어 원주 간 김에 본 울 영아언니선물과 무화과잼 물물교환! 잘 먹었슈아빠가 자주 가는 식당 대관해서 거의 오마카세(?) 급으로 준비한큰삼촌의 칠순 겸 엄마와 작은 숙모의 환갑 잔치#팔당장어마을 기자매를 데리러온 예일과 대현 (극한직업인가 ?)여주 아울렛 갔다가 장어를 먹고싶어 서울 돌아오는 길에 장어집간단히 식사 해결하려 했는데 왜이렇게 맛있는거죠? 서비스로 주는 고구마까지 맛있음 ㅠㅠ말차에 미친 사람? 저입니다콘말차는 정말 실망 -.,- 콘치가 훠어얼씬 맛있음아빠가 나한테 버린(?) 에스프레소 기계로 내린 코-히크레마가 미쳐따 근데 귀찮아서 자주는 못해먹겠는,,연말방송 vcr에 필요하다고 해서 보낸 회사 사진사진 잘찍는다고 칭찬(?) 들어서 매우 뿌듯 헤헷 엄빠가 사준 로보락 ~~~ 우리집 가전 중 가장 잘 산 템 1위 등극더 늦지 않게 10월에 건강검진 후딱 해치우기KMI 종로 지점으로는 처음 가봤는데 외국인들도 많아서 놀랐음1년에 한번씩 하는 건 좀 너무 귀찮고 힘들어요..#빌레로이앤보흐센스 좋은 내 칭구 ~ 어떻게 딱 맘에 들었던 라인을 사오지?자신 있는 메뉴가 보쌈이라.. 집들이 때 보쌈이 정말 자주 등장함 ㅎ게장도 미리 담궈서 집 갈 때 싸줬다 다 먹었니 채린아? 검사한다?#칸트힐장충동에 있는 신상 브런치카페저 새우 샌드위치 당장 또 먹고시푸네이번 만남의 목적은 각자 쇼핑란이는 적금 만기로 셀프 선물, 나는 한달을 미뤘던 생일 선물란연이는 신세계 카드 혜택으로 n0만원 절약해서 내가 다 뿌듯했다신세계 본점으론 샤넬매장 처음 가봤는데 진짜 크고 종류도 많아서 강강추 !우리의 마지막은 늘 그렇듯 아저씨 스타일 식사 ㅋㅋㅋ쇼핑 성공해서 신나요 ~ 이곳은 우리집 셀카존#여단오 레시피를 자세히 올려줘서 해먹어본 #온리원파닭무 계란국에 양념게장과 조합 딱 좋게 한끼식사로 잘 해묵었다 닭을 찢어갈기는 작업이 생각보다 번거롭긴 했음 ^^대현시와 저녁 데이트 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성수에서 성수대교 지나서 압구정까지 걸어갔다걷다 보니 추워서 집까지는 택시 엔딩 ㅎ25년 11월 집들이로 채운 달지은이와 후암동 ~ 용리단길 데이트 한 날친구한지 9년 중 2025년이 가장 자주 만난 해였던거 같은데왜이리 재미있었지~? 수다가 마르지 않는 샘이었다 ㅎ꾸미고 나갔다 온 날은 어김없이 우리집 셀카존에서 한참 핸드폰하고 사진 찍다가 자기 직전에 씻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귀찮아지네 떼잉#초대한정식 남양주에 부모님들과 함께 식사하러 간 곳2주 전쯤 예약했는데 룸은 다 예약 찼다고 해서 2층에 전망 좋은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자리로 안내 받았는데오히려 어색하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식사할 수 있었다맛없는 흔한 한정식집일줄 알았는데 왜이리 맛있었지?큰 일(???) 치루고 난 다음의 우리집 기록잘해두고 산다는 칭찬 왕창 많이 들은 날 ㅎㅎ 날씨 좋은 날 해가 잘 들 때 초대해서 더 뿌듯 ~피곤할 법도 한데 한시도 가만히 있지않는 휴일의 우리 ㅎ-ㅎ 한시도 그냥 보낼 수 없어서 잠실 롯데몰로 산책 다녀옴11월의 쇼핑 기록: 블랙프라이데이로 알로가 세일하길래 신발 구입색깔도 예뿌고 한국에는 사이즈 전멸 당했던데 잘 샀음대신 스웨이드라 그런가 오염에 취약하다 ㅠㅠ11월의 쇼핑 기록: 테무산 속눈썹안전성은 보장 못하지만 ㅋㅋ 붙이기 편하고 오래간다 굿차돌관자솥밥 *보이기엔 맛드러져 보이는데 정말 실망한 솥밥 No.1뭣이 문제일까 ㅠ 따로 먹으면 비싸고 맛있는 재료들인데 속상해 ~매콤바지락복음, 칠리새우, 계란볶음밥_집에서 만든 중식 한상칠리새우는 냉동식품이었고 나머지는 홈메이드! 바지락볶음 너무 마싯옹 레시피가 잘 안나오고 요리사님의 감으로 만들었는데 대 성공ㄴ 라오간마와 두반장만 있으면 완성됩니다요 재택하는 날 대현시가 왕창 사다준 새들러 오랜만에 먹고싶어서 요청했는데 1시간 걸려서 사다줌 왕 감 동이렇게 가을도 가는구나 ~ 25년은 정말 힘들었고 빨리 지나갔엉 ;;;11월 중순 코끝이 시려워오면서 찾아온 크리스마스 감성이번 이사를 통해 느낀 점이 있다면 나는 화이트앤우드 톤으로따수운 느낌을 참 좋아한다! 차가운 느낌 시러!!! 집에서만큼은 코지하게 보낼게요갑자기 두둑해진 지갑사정으로 어느 평일 급 땡긴 가락시장게딱지장 진짜 ㅠㅠ 언제 맛 없을건데~?다만 대현이가 해산물을 나만큼 좋아하지 않아서 아쉽다..크리스마스와 함께 찾아온 컴백 기간사내 이벤트가 많은 우리 회사이사 셀프선물로 들여온 홍콩야자에서 새로운 잎이 났는데 지금은 원래 있었던 잎보다 두배정도 더 크게 성장했다나 그래도 꽤 식물 키우기에 재능 있는듯 ,,?! 이정도면 만렙 식집사 나의 유일한 회사친구 혜민시 초대하기 전에 사전조사를 했는데- 질문 : 못먹는 음식이 뭐야~? - 답변 : 고수, 표고버섯, 트러플물어보기만 하고 답을 제대로 듣지 않은 나는표고버섯새우카츠를 준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여섯개 중 네개를 그녀가 다 먹어버림!!!결론 : 혜민이의 편식을 고쳐줌상하이행 티켓 18만원에 get 한 최후의 2인이 상해로 떠나는 셀카@바보들아 !!! 부럽지?!!!상하이 여행 2장 요약 요 여행기는 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to be continue (단, 호주 뉴욕 기록부터 끝낸 후에, 또 그 이후의 여행 기록 n개 이후에..)영화 기생충 특식 채끝짜파구리 먹은 어느날의 저녁헤헷 늙어서 그런가 요즘 쌍커풀 라인이 두껍게 생기는데이럴거면 콱 쌍수 해버리고 싶은 마음 ..판교현백 가서 디네뎃 n0만원 태우기고맙다 으화나#하나가핀집들이 준비 겸 크리스마스 분위기 채우기거의 두 달을 요 식물 하나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잘 보냈다 #호랑 우리의 이름이 각인된 예쁜 수저세트 !!! 살짝 무겁긴하지만 너무 예뽀다 1교시 2식 3찬 보약밥상으로 등촌칼국수, 연어덮밥, 삼겹구이, 새우카츠, 춈미들기름김치찜, 매콤바지락볶음이렇게보니 2식 4찬 이군요?2교시 다과타임의 사진은 없어서..애들 서로의 경쟁심을 불태울 럭키드로우사실 포장만 예쁘게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해놨지 선물이 대단한 것은 아니었음3교시 DIY빼빼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4교시 간단 술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수업 진행하는 선생이라 그런가 정신이 없어서 사진이 없는 관계로 생략5교시 보드게임으로 마무리했던 우리집 집들이 ~5교시를 끝으로 아주 재미나게 집들이를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했답니다 ~25년 12월 바쁘고 즐겁고 춥고ㅎㅎ 계약 완료우 ~ ㅎㅎ성격 급한 나는 원하는 곳 늦게해서 못할 바에는 빠르게 움직이자 !!! 싶어서 n0개의 투두리스트 중 절반 이상은 모두 끝낸듯 하다#그램두번째 방문한 판교의 브런치 카페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음! 지하도 공사 중이던데 또 가야지 ~ 집에서 해먹은 열날개!토치로 해먹으니 진짜 직화 맛이 나고 이젠 배달 안시켜도 될 듯 하다요것도 안달고 맵싹하게 됐는데 요리사님만의 레시피로 완성함 ㅎ스트레스를 왕창 받았던 시기였던듯 ? 재택하는 날 미리 시켜둔 곱창에 불닭 궈 먹음저녁 먹고 사무실 복귀했는데 웅성웅성..첫 눈이 이렇게 대설특보 내려질 만큼 온건 또 처음인데요..낭만있긴한데 퇴근길 겁나 빡셌다 ^^ 버스는 놓치고 택시도 겨우 기다려서 탐근데 집 도착하고 보니 첫눈이 넘 낭만 있던 것.. 부모님들 퇴근하고 아이들 놀아주는데 나도 어찌나 끼고싶던지 웰컴투 마이 하우스 솜~소식좌 그녀 역시 다 못먹을 줄 알았는데 역시 다 못먹음 ㅇ-ㅇ거의 5시간 넘게 떠들면서 소화는 다 시킨듯 만날때마다 매번 같은 주제로 떠드는듯 하지만 그녀와의 수다도 역시 마르지 않는 샘진짜 안하던 쓰레드를 갑자기 하고파서 다운 받았는데어느 게시글에 너무 내 스타일의 이자카야가 있어 급 서촌 나들이 그러다 또 인스타에서 서촌에서 하난 #얀바밍 프로젝트 소식을 봄#댄싱그랜마 먼저 방문해서 제품 구경하구 (저 모자 갖고시푸다)어쨋든 나의 목표는 한교동 이었음! ㅋㅋㅋㅋ너무 귀엽고 퀄리티도 좋다에이치모드 퍼자켓 오픈만 기다렸다가 바로 구매하고입고나갔는데 정말 따수워서 놀랐다털빠짐은 리본빛 퍼자켓(이번에 삼)에 비하면 좀 있는 편이지만디자인을 포기할 수 없기에 감안 가능교동이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사진 건졌다#사계항 일식 다이닝? 이라고 하면 될지.. 비스트로인듯 이자카야인듯그 흔하고 저렴한 느낌의 이자카야는 아니고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이 엄청 느껴지는 다이닝 느낌인데이미 서촌 주민들한텐 인기식당인듯가격대는 있지만 또 먹으러 가고싶다아아집 가려고 역 걸어가는 길에 사진 찍으러 아무데나 들어간 곳이 요즘 유행하는 곳 ㅋㅋ ㄱㅇㄷ집에서 닭발 만들어주는 요리사 어떤데 ..닭발 파는거보다 훨씬 맛있고 배추전이랑 조합이 대박임#오베르캄프지금 게시글에서만 두번째 등장일텐데 실제 먹은건 x5번두바이에그타르트 미치셨냐구요 ,,, 이거 어떻게 생각해냄? 두쫀쿠보다 맛있어 ~~~~~자칭타칭 언니 컬렉터 바로 나야세림수톨언니랑 퇴근 후 불금 보내기언니들 덕분에 무한도전 프레임 유행열차에 어렵지 않게 탑승,,피곤한 나를 보는 것 같은 강패 사진언니가 더 자주 강패 사진을 보내주면 좋겠다 ㅠㅠ정말 퇴근하고 보는 강패는 힐링이야#월순철판동태찜 이번엔 본점으로 방문한 월순네본점 넘사벽!!!!!! 1시에 조기소진 ㅋ..겨우 세이브해서 먹었다 조만간 또 가야지키티 광인에게 주어지는 키티로 꽉 채운 생일축하데이솔직히 라벨기 자주 쓸지는 모르겠지만? 뽀짝거리는걸 좋아하는 여성에게 잘어울리는 선물뱃살약 공구하실 분? (파티원 2/10)그리고 365일 매일 항상 얼웨이즈 목이 마른 여성 2인..우리는 카페를 하루에 두번 이상은 가고 우리는 카페에서 음료를 세잔 시켜ㅋㅋㅋ#도부점심 식사하러 한번 가본 적 있는데 저녁에는 처음 가본 도부오랜만에 가도 여전히 맛있고 분위기 조하아우리집에서 마포는 너무 멀지만.. 넘 좋아하는 동네생일 추카하셨습니다#라브르에드니아홀 상담 받으러 간 송파 신상 웨딩홀너어무 고급지고 신상이라 혜택도 많았지만 우리와는 맞지 않아서(아마도 가격이).. 놓아준 곳 식기도 전부 빌보라고 보여주셨는데 너무 예쁘다아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겨니 빠진 구기자매 + 대현과 함께 한 콘서트기대 이상으로 엄청나게 재밌었따 ㅠㅠㅠㅠ추억의 인물들도 볼 수 있었던 일요일 콘서트이번 셋리스트가 너무 잘 짜여있어서 더 재밌었던거 같음 !!!기승전결이 완벽했던 셋리 ㅋㅋㅋ싸장님과 기념 사진 한 컷 #울프강스테이크 청담예전부터 간다 만다 하다가 드디어 가본 !!! 평일 점심이었는데도 모임 OR 회식 하는 사람들로 만석 ㄷㄷ저는요.. 브루클린에서 먹었떤 피터루거를 잊지 못하나봐요오...정말 피터루거가 훨씬 훨씬 훨씬 맛있었다 ㅠㅠ 미국이라는 분위기도 한 몫 한걸까?하도 난리던 두쫀쿠 먹어본 날 쫀득쿠키라고 해서 그런 식감을 싫어하는 내가 좋아할까 싶었는데 웬걸 왤케 마싯쥐?#코지타벨리니구자매가 생각치도 못한 집들이 선물을 사주셨다 얏호잘 알고있던 브랜드는 아닌데 센스쟁이 수토리가 선택지 중 하나로 추천해주었고 ,, (╹◡╹)♡흔하지 않고 오발 쉐입이라 진짜 진짜 자주 손이 갈 것 같다아악 서연 찬스로 올라플렉스 체험 구독권(?) 얻은 나이렇게 비싼 브랜드를 덕분에 체험이라도 해보다니 땡쿠우우마이데이 유나한테 진짜 별거 아닌 선물 주겠다고 우리회사로 소환그런데 이사한걸 또 알고 센스있게 와인 선물까지 준비해온 ~~~ 미쳐 ~~~ 특별한 날 까려고 냉장고에 모셔두는 중 ㅎ-ㅎ 조만간 마셔야지 1기부터 마데였던 찐 사랑인 그녀와 함께하는 콘서트 데이일본에서부터 날라오신 그녀와 짧은 1시간의 카페 데이트를 하고,,,콘서트장 앞에서 사진은 처음 찍어본다는 기여운 현히 ㅋㅋㅋㅋ그리고 진짜 선물콘 그자체였던 콘서트 !!! 전광판이 너무 예뿐고 아닌가요? 돈 꽤나 들였을 것 같은 케이크 모양의 연출언니들한테 선물해주면서 경쟁시키기 ㅋㅋㅋㅋㅋㅋㅋ각자 뭐 뽑았는지 하나씩 꺼내서 분석하고 비교하고 귀여웅 웅니들마침 휴무였던 대현솊 초빙하여 준비한 집들이 한상 점심과 저녁 두끼를 먹일 작정이었기에 점심은 부담스럽지 않게 보쌈&바지락 한상이쯤되면 이 메뉴 조합은 우리집 메인 디쉬가 된듯 ㅋㅋ그리고요? 디저트 광인. 두쫀쿠 광인. 구자매 덕분에 베이킹 타임도 가졌습니다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스프레드 구하기가 쬠 어려웠지만 저는 해냈답니다?장갑에 묻은 아까운 카다이프를 모조리 흡입해낸 수토리.. 대다내완성작 비주얼은 되게되게 그럴싸했다? 근데 두쫀쿠가 아닌 두찔쿠인 건에 대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쫀득이 아니라 찔기면 어떡하죠.. 두쫀쿠 사진을 카톡 프사 배사까지 해버리는 울 영털언니는 진짜 골때리고 웃겨죽것어 ~구기자매의 집들이 하이라이트는 아무래도 저녁이었답니다겨니가 만들어온 닭발 덕에 포트럭파티 였던(ㅋㅋ)닭발, 오뎅탕, 네기도로, 새우카츠, 우니, 참치, 단새우와 관자조합이 도르셨죠? 여기가 이자카야가 아니면 몬데 ~~~대현솊의 휴무가 흔치 않기 때문에 이런 기회는 잘 오지 않습니다..수토리가 다녀온 집들이가 대전이어서 성심당 순수롤 사오심크림이 짱 부드럽구 마싯었다 또 먹고파라,,대현이의 옐형님의 뉴 카 탑승 샷대현 나두 이런 차 조수석 태워줘 ^^구기자매 집들이한 날의 기록.zip갑자기 우리 사무실 층에 나타난 크리스마스 트리굿즈로 만든 오너먼트 조합 귀엽구 잘 해놓은거같다정말 예상치 못하게 뜨는 사내 이벤트 공지..재택이었음 못받았을텐데 럭키비키하게 사내출근한 날 선물 겟너무너무 축하하고 앞으로 더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ㅎㅅㅎ 크리스마스 이브는 집에서 혼자 나홀로집에를 보면서 보내요가장 편안하고 행복해애애애 나이가 들면서 집이 더 좋아져12/25 에는 누굴 만날까요?바로바로 ~ 김이박 대련다련따이렌 모임입니다이 날 정말 정말 정말 추웠는데.. 훠궈 먹으면서 열 좀 냈습니다쌉T 대문자T ESTP와 ISTP를 울려버린 그녀의 선물이렇게 정말 뜬금없이 선물을 주는 친구가 있다? 그거시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바로 성공한 삶선물 감자하고 생일 축하드립니다 키티광인씨훠궈로 기름 채워넣고 베스킨라빈스 추억의 퐁듀아이스크림으로 당 채워넣기20대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아주 재미나게 보내는 여성 3인 OTT관에서 과자랑 음료수 사들고 환연 보기환연 시즌4 왜이리 재미없나요? 재미없는 회차 애들이랑 보면서 재미 채워넣기 (채미 아님)12/26 크리스마스 전야제가 아닌 후야제 ㅁㅇㄹ내 안의 크리스마스뽕이 스믈스믈 피어나서 호텔로 코-히 한잔 하러 갔다오히려 크리스마스 하루 지난 날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지 않고 아주 여유롭게 분위기 즐기기 좋았다코히 한잔 하고 엉덩이가 들썩들썩 빨리 일어나고 싶어져서 현백 구경하러 갔습니다구경만 할 줄 알았는데요? 그냥 나중에 살 이유가 없어서 바로 사버렸습니다웨딩밴드 아닌 패션링 같은 웨딩밴드 ~ 1월이면 가격 오른다는 ..#상국신당에 있는 이자카야 음식 맛도 너무 좋고 직원분도 넘 잘생기셨더라구요 ^.,^ 흐믓사케잔 고르는거였는데 하나에 7만원인 잔을 골랐다는 사장님으 ㅣ말씀역시 나는 비싸고 좋은걸 보는 눈이 있나보다(?)사케 한병 클리어하고 뻗어버린 나.. 늙었나봐 (원래 술찌임)사진공격 ㅈㅅ합니다 꼴뚜기처럼 나온 내 모습이 은근히 맘에 듦메가 코히 사들고 또 어딜 기어나가는걸가효#보물섬 뚝섬역점집에 새로운 식기 들일겸 가까운 성수 나들이29CM도 가보고 여러 쇼룸을 가봤으나보물섬이 가장 건질게 많았던 그릇가게 ㅎ-ㅎ 후암에 있는 도기야 랑 같은 사장님이신듯?컨셉샷은 아님(?) 진짜로 그릇 고르고 있는 거임전부 일본 수입 식기고 가격도 저렴했다다음엔 도기야도 가봐야지대현이는 도기야에서 씨스타 다솜을 봤다고 한다그러고 쓰레드의 악영향? 인지 너무 다양한 정보를 알게됨 ㅡㅡ라꽁비에뜨 트러플 버터가 너무 맛있어보이길래 한 번 사봄.. 맛있긴한데 살짝 느끼 (당연함그리고 정식으로는 처음 만난 조합 4인 ~~~대현솊이 또 한 번 힘 좀 줘서 채끝 솥밥, (또) 매콤 바지락 볶음, 유린기, 된장찌개 까지 준비소고기솥밥 정말 기대 하나두 안했지만 소고기퀄리티가 미쳤요정재형 유튜브에 나온 클라푸티 레시피 따라했는데지옥에서 와버린 클라푸티가 됨.. 결국 이 디저트는 세상에 나오지 못하고.. 1g도 안놓치고 똑같이 했는데 뭐가 문젤까요?긴박하게 준비한 랜덤선물이었지만 모두들 쓸모있는 선물을 잘 준비해와서재밌게 게임하고 놀고 즐거웠다 ^.,^ 일요일 저녁은 둘이서 여유롭게 즐긴 .. 대충 만들어도 왜이리 맛있지 대솊?!#마플 에서 만든 세번째 티셔츠강패 얼굴공격 ㅈㅅ합니다 입술 매끈매끈한거 너무 킹받구 귀엽구 >3<생각보다 정말 빨리 제작되고 배송돼서 요즘 아주 잘 입는 중근데 집에서 입으려고 만든건데 M 사이즈는 사알짝 불편하다 ㅋ..또 대현솊 휴무 찬스재택하는데 요리해주는 사람 최고 ~~~~ 맛이써요 ㅠㅠ면 안좋아하는 나에게 링귀니 면은 참 괜찮다 내 취향인듯!2025년의 마지막 해넘이안농 잘가 나의 20대여 ~ 시끄러운 여성 5명에게 둘러쌓여 어디 편히 앉지도 못하고 불편하게 있는 집주인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 승주 ->란연 에게 주는 선물 다같이 준 척 하기축하해 란연아~ 상자에 메시지는 내가 제일 많이 적었어178과 176의 대결(?) 대현시 그래도 지지 않아서 다행이다 ㅁㅇㄹ2025년 마지막 저녁 식사 온갖 마지막은 다 갖다붙이는 중ㅋㅋ근데요? 진짜 최고의 배달 조합을 찾은거 같아요마라샹궈 + 마라탕 + 계란초밥 + 엽떡 + 허니콤보 개강추 란연이가 친히 픽업까지 해온 케이크로BYE 2025 황급히 마무리하는.. 조만간 HAPPY 2026 으로 시작하는 게시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얏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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