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최근 현황(애질런트 테크놀러지의 올리고 CAPA 증설, MRI 조영제 제네릭 공급, JPM 참석 관련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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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작성일26-03-18 12:48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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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네릭팜 정도면 제론 임상 3상 데이터에 대한 기대치가 불치의 병을 치료하거나 불로장생약이길 원했는데 기대에 못미쳐서인가? 싶을 정도의 하락이다.사실 오늘 주가 하락은 애질런트 테크놀러지의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증설에 대한 뉴스의 영향이 크다.A life science CDMO is investing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into manufacturing nucleic acids amid increasing demand for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s, or API. Agilent Technologies, which spun out of American tech giant Hewlett Packard back in 1999, put the word out onMonday, saying that th...[키움 허혜민] 에질런트 올리고 CAPA 증설에 $725mn 투자 결정에질런트 CAPA 2배 늘리기 위해 투자 결정 2026년말 완공하여 2027년 시장 확대에 준비 암, 심혈관 질환, 희귀 및 전염병과 같은 치료용 DNA, RNA 핵산 원료 생산을 위함. 에질런트는 2020년 $150mn을 투자한 CAPA 증설이 올해말 가동. #API CDMO, #경쟁사 에스티팜출처 :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텔레그램경쟁사의 증설 소식은 당연히 기분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오늘 주가를 7%나 끌어 내릴 정도의 소식인지는 잘 모르겠다. (보유 편항일 수도 있지만) 비슷한 뉴스로 인한 급락이 기억으로는 2번 정도 있었다. 노바티스의 올리고 DS 설비 내재화와 아이오니스가 자체 설비 증설 뉴스가 나왔을 때 주가가 출렁였었던 것 같다.회사 측에서는 우선 마켓이 커지는 것을 봐야 한다고 이야기하는데, 나도 동의하는 부분이다. 비교가 적합하지는 않겠지만, 2차 전지 소재 업체들이 경쟁적인 증설을 하고 있지만, 이에 대해서 경쟁이 심해진다고 이야가 하지는 않는다. 전방산업이 커지고, 커지는 만큼 원료 공급이 원활하게 되지 않기 제네릭팜 때문에 공급자 우위의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아래는 에스티팜이 CDMO로 원료를 공급하는 파이프라인 현황이다. 3상용 시료 공급 중이거나 공급을 완료한 파이프라인이 5개이고, 2상 중인 파이프라인은 6개이며, 모두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이다. 물론 모두 신약으로까지 출시되기는 어렵겠지만, 이 중 몇가지만 임상 3상에 성공 후 신약까지 출시 된다면 에스티팜에서 증설을 진행중인 케파로도 감당이 안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주주로서 희망사항이다.)출처 : 에스티팜 2022년 3분기 보고서, 빨간색 박스는 2022년 2분기 대비 업데이트 된 내용어쨌든 이런 식의 주가 하락은 너무 아쉽다. 요 며칠간 주가 하락의 주범은 외국인과 연기금이다.연기금의 2022년 1월의 매도세는 2022년 12월 순매수했던 수량을 전량 매도할 기세이다. 투신도 12월에 순매수했던 수량의 대부분을 매도했고, 외국인은 2022년 10월부터 순매수했던 수량의 대부분을 2023년 1월 10일까지 매도하긴 했다. 같은 주체가 아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의미는 없겠지만, 뭔가 바닥일 거라는 단서라도 찾기위해 계산해봤다.그리고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2022년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급락했던 2022년 11월 1일 다음날부터 수급을 보자면 이제 팔 사람은 다 팔지 않았나 싶다. 단기 급락 이후 bottom fishing 했던 주체의 매도가 어느정도 남았을지 찾아보기 위함이이지만 우선 큰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다.그리고 올해 들어 벌써 두번이나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될 정도로 공매도가 급증했다. 공매도 평균단가는 아래과 같으며, 아직까지는 공매도한 주체의 승리이다. 에스티팜의 주가가 오르는 국면에서 숏커버링이 주가 상승의 장작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그리고 최근 116억원 규모의 MRI 조영제 제네릭 공급계약이 있었다.- 에스티팜이 고유 특허를 제네릭팜 가지고 있는 MRI 조영제 가도부트롤(Gadobutrol)의 First generic이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바이오 기업에게 공급됩니다. 해당 거래처의 공급물량 요청 증가로 24년에는 올해 공급 물량의 2배, 25년에는 3배 이상으로 증가될 예정입니다. - 에스티팜의 MRI 조영제 First generic은 미국 FDA에 DMF(Drug Master File, 원료의약품 등록 제도)에 원료 공급업체로 정식 등록되어 있습...약 116억원 규모로, 2023년 7월 3일까지 납품할 계획이기 때문에 재무적으로는 상반기 실적에 반영될 것 같다. 그리고 '24년에는 올해 공급 물량의 2배, '25년에는 3배 이상으로 증가한다면 산술적으로 각각 약 230억원, 350억원의 계약이 이어질 수 있고, 재무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안정적인 매출 확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을 것 같다.그리고 JP Morgan 컨퍼런스 참석한다는 공지가 있었다.- 에스티팜의 김경진 대표와 mRNA 사업개발실장 양주성 전무가 오는 1월 9일 ~ 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1회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참석합니다. - 이번 행사에서 에스티팜은 다수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올리고 및 mRNA CDMO 계약과 xRNA 플랫폼 기술이전과 관련하여 파트너링 미팅을 갖고 다양한 사업제휴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또한 동시에 열리는 바이오텍 쇼케이스(Biotech...- 에스티팜의 김경진 대표와 mRNA 사업개발실장 양주성 전무가 오는 1월 9일 ~ 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1회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참석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에스티팜은 다수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올리고 및 mRNA CDMO 계약과 xRNA 플랫폼 기술이전과 관련하여 파트너링 미팅을 갖고 다양한 사업제휴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동시에 열리는 바이오텍 쇼케이스(Biotech Showcase) 행사에서는 에스티팜의 미국 자회사인 Levatio 제네릭팜 Therapeutics와 Vernagen이 발표사로 선정되어 회사소개와 함께 주요 핵심기술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레바티오는 그 동안 구축된 circular RNA 플랫폼 기술과 함께 이를 이용한 신항원(Neo-antigen) 암백신 및 자가면역질환치료제를 소개합니다. 특히, 지현배 대표는 ‘Oncology: Moving Faster and Smarter to Improve Patient Outcomes' 주제 세션에도 초청을 받아 새로운 항암치료제 개발 전망과 신속한 항암제 개발 전략 방향이라는 패널 세션의 발표자로 참석할 예정입니다.- 버나젠은 미국 에모리대학 및 싱가포르 듀크대와 함께 진행 중인 RSV, SFTSV 등 다양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다수의 mRNA백신 파이프라인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하틀랜드바이러스(Hartland Virus) mRNA 백신 개발을 위해 미국 질병청(CDC)과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출처 : 에스티팜 홈페이지보수적인 에스티팜에서 "mRNA CDMO 계약 및 xRNA 플랫폼 기술이전과 관련하여 파트너링 미팅을 갖는다"는 언급을 한게 눈에 띈다.사실 예전과 같이 단순한 뉴스로 주가가 오르는 시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의미 있는 계약이 나와준다면 mRNA 관련 value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다.마침 오늘 AbbVie와 Anima Biotech와 mRNA 기술 협력 관련 소식도 들린다.[키움 허혜민] AbbVie, Anima Biotech와 mRNA 기술 협력 3개 표적에 대한 mRNA 후보물질 공동개발 파트너쉽 맺었음계약금 $42mn과 최대 $540mn 받게 됨. 동일 조건으로 3개 추가 확장할 수 있음. 3개 타겟에 $540mn 이라.. 타겟당 $180mn이네요.출처 :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텔레그램관련한 영문 기사의 내용이다. 정교하게 번역할 능력이 없고, 번역에 시간 쓰기가 귀찮아서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내용을 그대로 옮겨본다.Partnering RNA Assets Gaining SteamLicensing and collaborations 제네릭팜 to enable progression in RNA development is another form of investment that industry players have leveraged. RNA partnerships have steadily gained traction, reaching a high of 60 deals in 2020 after steadily increasing in volume since 2017. Annually, average deal values for most years has fallen in the $600–800m range, but in 2018 the average ballooned to over $1bn thanks to the aforementioned Lilly/Dicerna deal, as well as a potential $4bn agreement between Janssen Pharmaceuticals Inc. and Arrowhead Pharmaceuticals, Inc. around ARO-HBV, an RNAi therapy (now called JNJ-3989) for HBV. (Also see "RNAi Partners Vie To Lead Race To Cure Hepatitis B" - Scrip, 4 Sep, 2020.)Notably in 2022 so far, the average partnership value is trending on the higher side, at $857m. Looking ahead to the rest of 2022 and beyond, some of the biggest investments may go into novel RNA technologies if the latest partnerships are any indication. The most expensive deal of 2022 to date focuses on circular RNA (circRNA). Merck &Co., Inc. may pay Orna Therapeutics, Inc. up to $3.65bn in up-front and milestone fees for development of circRNA-based vaccines and therapeutics in infectious disease and oncology. Orna has been well funded by venture investors as well, raising over $300m from its 제네릭팜 Series A and B rounds. CircRNA may have many advantages over linear RNA, including resistance to exconuclease degradation and better stability. Even so, circRNA is very much a nascent field, with only eight therapies in the pipeline. All of the drug candidates are currently in preclinical studies, with CirCode being the most active at four therapies in development.In another big money deal in 2022, Beam Therapeutics Inc. will use its mRNA and lipid nanoparticle technologies to deliver in vivo based editors to treat rare liver, muscular, and genetic diseases. That agreement resulted in partner Pfizer Inc. paying $300m up front and potentially another $1bn in milestones.An additional area of excitement in the RNA field are self-amplifying mRNAs, which have the potential for reduced dosing and longer protein expression. In early November 2022 (just past In Vivo’s data cut off), Arcturus Therapeutics Ltd. signed a deal worth up to $4.5bn granting CSL Seqirus rights to use its self-amplifying mRNA technology for development of COVID-19, influenza, and respiratory infectious disease vaccines. (Also see "CSL Licenses Arcturus mRNA Technology, But COVID-19 Vaccine Remains Uncertain" - Scrip, 2 Nov, 2022.)RNA 자산과의 파트너십 강화RNA 개발의 진행을 가능하게 하는 라이선스 및 협업은 업계 참가자들이 활용한 또 다른 형태의 투자입니다. RNA 파트너십은 2017년 제네릭팜 이후 꾸준히 거래량이 증가한 후 2020년에 60건의 최고 거래에 도달하면서 꾸준히 견인력을 얻었습니다. 매년 대부분의 연도의 평균 거래 금액은 6억~8억 달러 범위로 떨어졌지만 2018년에는 평균 10억 달러 이상으로 급증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Lilly/Dicerna 거래와 HBV용 RNAi 치료제(현재 JNJ-3989)인 ARO-HBV에 대해 Janssen Pharmaceuticals Inc.와 Arrowhead Pharmaceuticals, Inc. 간의 잠재적인 40억 달러 계약 덕분입니다. ("RNAi Partners Vie To Lead Race To Cure B Hepatitis B" - Scrip, 2020년 9월 4일 참조)특히 2022년 현재까지 평균 파트너십 가치는 8억 5,700만 달러로 더 높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나머지 2022년과 그 이후를 내다보면 최신 파트너십이 어떤 징후라도 있다면 가장 큰 투자 중 일부가 새로운 RNA 기술에 투입될 수 있습니다. 2022년 현재까지 가장 비싼 거래는 원형 RNA(circRNA)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Merck &Co., Inc.는 전염병 및 종양학 분야에서 circRNA 기반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해 Orna Therapeutics, Inc.에 최대 36억 5000만 달러의 초기 및 마일스톤 비용을 지불할 수 있습니다. Orna는 시리즈 A 및 B 라운드에서 3억 달러 이상을 모금하면서 벤처 투자자들로부터 충분한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CircRNA는 exconuclease 분해에 대한 저항성과 더 나은 안정성을 포함하여 선형 RNA에 비해 많은 이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ircRNA는 파이프라인에 단 8개의 치료법만 있는 초기 분야입니다. 모든 약물 후보는 현재 전임상 연구에 있으며 CirCode는 개발 중인 4가지 치료법에서 가장 활발합니다.2022년 또 다른 큰 돈 거래에서 Beam Therapeutics Inc.는 mRNA 및 제네릭팜 지질 나노입자 기술을 사용하여 희귀한 간, 근육 및 유전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생체 내 기반 편집기를 제공할 것입니다. 그 계약으로 인해 파트너인 Pfizer Inc.는 선불로 3억 달러를 지불하고 마일스톤으로 10억 달러를 추가로 지불하게 되었습니다.RNA 분야에서 흥미로운 또 다른 분야는 자가 증폭 mRNA로, 투여량을 줄이고 단백질 발현을 더 길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2년 11월 초(In Vivo의 데이터 중단 직전), Arcturus Therapeutics Ltd.는 CSL Seqirus가 COVID-19,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 감염의 개발을 위해 자가 증폭 mRNA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최대 45억 달러 규모의 계약에 서명했습니다. 질병 백신. ("CSL 라이선스 Arcturus mRNA 기술, 그러나 COVID-19 백신은 여전히 불확실함" - Scrip, 2022년 11월 2일 참조)파트너십 건수와 파트너십 금액은 해가 갈 수록 점점 커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 에스티팜은 자회사를 통해 원형 RNA(circRNA)와 mRNA 신약개발을 다 커버한다. 게다가 자회사가 mRNA 신약개발까지 마친다면, 모회사인 에스티팜은 mRNA 원료인 캡핑과 LNP 원료까지 다 커버가 가능하다면... 매력적인 가격이 아닌가..?아직 원형 RNA는 극초기이지만, mRNA 분야는 시간이 갈 수록 임상 단계가 후기단계 파이프라인이 증가하고, 신약이 하나씩 나온다면.. 건수와 파트너십 금액은 더 커질 수 있지 않을까...? 희망회로를 돌려보지만...주가가 급락하는 상황속에서 주식을 더 보유해야하는 이유를 주저리주저리 남겨봤다.분명 회사의 문제는 아니지만, 최근 주가의 급등락을 보면서.. 주식을 오래 가지고 있으면 바보가 되는 기분이다.. 장기투자자가 꾸준히 확신을 갖고 보유하거나 추가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제네릭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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