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팜, 두 번째 일본 제네릭 의약품 허가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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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작성일26-03-20 06:36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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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과 제네릭팜 공동개발한 SSRI계 항우울제 ‘에스시탈로프람정’오송팜 본사 전경오송팜(대표 김영중)은 일본 내 자회사 Brio Pharma를 통해 SSRI계 항우울제 에스시탈로프람정의 일본 PMDA 허가를 취득했다고 19일 제네릭팜 전했다. 에스시탈로프람정은 환인제약과 공동개발협약을 맺고 개발한 제품이다.오송팜은 지난 2017년 일본 도쿄에 현지법인인 Brio Pharma를 설립하고 국내 최초로 일본 내 “제 1종 제네릭팜 의약품제조판매업” 허가권을 취득했다. 2022년 8월에는 국내 제약회사 최초로 자사 개발 제네릭 골다공증 치료제 이반드로네이트 프리필드실린지 주사제에 대한 일본 PMDA 허가를 취득, 제네릭팜 일본 내 유수의 파트너사들과의 판매계약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에스시탈로프람정의 경우 국내 개발 내용 고형제로는 최초로 자사 주도 일본 PMDA 허가를 취득한 것으로 제네릭팜 의미가 크다. 내용 고형제의 경우, 반드시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생물학적 동등성시험을 일본 내 시험기관에서 실시할 필요가 있어 개발 난이도가 높은 제형 제네릭팜 중 하나이며, 엄격한 일본 PMDA 규정과 심사를 통과하기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회사 관계자는 “일본 선진의약품 시장에 독자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체제를 제네릭팜 마련한 오송팜은 2022년 8월에 이어 두 번째 품목의 허가를 취득, 일본 전문 제약 기업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제네릭팜 항암제, 고활성 제제 등 난이도 높은 제품을 국내 유수의 파트너사들과 개발협약을 맺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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