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암진단비와 일반암진단비의 차이와 선택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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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작성일26-04-16 19:05 조회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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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들이 통합암진단비 새로운 특약을 정말 많이 출시하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어려운 보험인데 소비자가 선택해야 할 특약의 종류가 늘어나면서 어떤 게 더 유리하고 어떤 것을 선택해야 좋을지 고민을 많이 하실텐데요. 이번 시간에는 '통합암진단비'와 '일반암진단비'의 차이점과 어떤 것이 좋은 선택이 될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통합암진단비와 일반암진단비의 차이☑️일반암진단비어떤 암이든 진단을 통합암진단비 받으면 최초 1회에 한해 딱 한번만 보험금을 지급해 줍니다. 그 동안 가입했던 대부분의 암보험이 일반암진단비라고 이해하면 되세요.☑️통합암진단비통합암진단비는 부위별로 지급을 해줍니다. 부위별로 지급한다고 하니 뭔가 싶지요? 아래 설계서를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40세 여, 1급 사무직 기준위 설계 내용을 보시면 ▶간, 담낭, 담도 통합암진단비 및 췌장암▶골(뼈),피부암▶뇌,중추신경계통암▶소장,대장,항문암▶위,식도암▶유방,비교기관,부신및내분비선암▶여성생식기암 등등 이렇게 부위별로 묶여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텐데요.잘 보시면 같은 기관끼리 묶여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들들어 간 쪽에 담당, 담도 그 아래 췌장이 위치합니다. 위와 식도는 붙어 있는 하나의 기관이구요. 난소, 자궁(남자는 전립선, 고환)이 하나의 기관인데 묶여 통합암진단비 있습니다.이렇게 같은 기관끼리 묶어 놓으면 여러번 보장받는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위암에서 식도암으로 전이될 확률이 훨씬 높고 자궁암에서 난소암으로 전이될 확률이 가장 높기 때문이죠!간암에서 췌장으로 전이될 수 있구요. 그럴 경우 "간, 담낭, 담도 및 췌장암" 이렇게 묶여 있기 때문에 이 통합암진단비 중에 하나만 보장하게 됩니다. 결국은 비싼 보험료만 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거죠.게다가 전이암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발암만 보장합니다. 암은 4종류가 있어요.☞원발암 - 새로 생긴 암☞전이암 - 원격 전이된 암☞재발암 - 다시 생긴 암☞지속암 - 암세포가 계속 남아 있는 암통합암진단비는 통합암진단비 완전히 새로 생긴 암인 원발암을 보장하는 것이지 재발이나 전이 지속암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전이까지 보장하는 통합암이 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같은 부위끼리 묶여 있습니다.☑️보험료 비교(암진단비 5천만원 기준)→일반암진단비 - 43,650원→통합암진단비 - 49,950원통합암진단비가 약 6천원 정도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위 내용은 30% 할인을 적용하였습니다. 통합암진단비 만약 할인이 안된다면 1만원이 넘게 차이 나기도 합니다. 한 달 1만원이면 20년 동안 240만원을 더 내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결론은...일반암진단비로도 충분하다는 것이구요. 통합암을 넣기 보다 차라리 전이암진단비를 추가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보통 전이가 더 많이 되지 새로운 암이 다른 부위에 생길 확률이 얼마나 통합암진단비 될까요?그런데...전이암진단비를 넣을 비용으로 일반암진단비를 5천할 거 6천이나 7천만원으로 설정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전이는 될 수 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처음 암에 진단받으면 일시불로 지급받을 수 있으니까요~아래 통계는 국립암센터에서 발췌한 주요암 전이율 통계자료 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프라임에셋 심의필 제 통합암진단비 2025-09-0470 호유효기간 2025.09.04~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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