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손두부집, 매봉역 부근 맛집, 개포동 가볼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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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urphy 작성일25-12-25 01:04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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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동을 매봉역부동산 오랜만에 갔다가 매봉역까지 걸어오게 되었다. 개포동이 그렇게 천지개벽하게 변한 줄 생각지도 못했는데, 주공아파트며 개포고등학교 부근은 싹 변했다. 그전에는 아이들 매봉역부동산 학원으로 태우고 다니던 길이었는데, 그저 그랬던 길이 신축 아파트들로 가득했다. 실제로 동네 부동산 사장님의 말에 의하면 이 개포동 아파트들이 매봉역부동산 입주되면서 서울 아파트값이 지금처럼 계속 오르게 되었다고 했었다. 사장님도 그렇게 오를 거라는 생각은 못 하고 자신도 사지 못했다고 했다. 매봉역부동산 모처럼 이 개포동을 지나오면서 빌라촌이 아직도 남아있는 곳의 상황도 좀 살펴보고그러는 중에 10.15일 부동산 대책까지 나오게 되었으니실거주자가 거주하고 사는 매봉역부동산 게 맞다는 생각은 한다. 개포동 입구부터 매봉역까지 걸어오다 보니 마땅히 먹을 만한 곳이 보이지 않아 이 손두부 집으로 들어갔다. 매봉역부동산 두부를 직접 만든다니 푸짐하고 두부 맛이 좋다. 매운 전골을 시키지 않아서 조금은 우려했는데, 얼큰하지 않아도 맛은 전혀 문제가 없다. 매봉역부동산 밑반찬도 깔끔하게 차려 나오고 셀프 바가 있어서 가져다 먹어도 된다. 그런데 전골 양이 너무 많아서 그럴 필요성도 없을 정도였다. 매봉역부동산 두부가 너무 아까워서 먹느라고 배만 불렀다. 코다리찜도 하는 모양인데, 전골을 2인분으로 시켜야 한다고 해서 못 먹어봐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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